Image Not Found On Media Library
Image Not Found On Media Library

” 불멸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다 “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About the Artist

1853년 네덜란드 작은 시골마을의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빈센트 반 고흐는 어렸을 때부터 진지하고 내성적이며 어린아이답지 않게 생각이 깊었다고 한다. 고흐 부모는 이런 아들을 기숙학교에 보내지만 가난 때문에 학업을 중도 포기하게 된다.

고흐는 1869년 숙부의 화랑에서 일하며 그림을 접하게 된다. 이어 런던과 파리에서도 화랑에서도 일을 하였다. 그러다 돌연 성직자의 길을 열망하며 신학대학 입학을 준비하지만 낙방하였다. 27세가 되던 1880년부터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초기에는 주로 어두운 색채의 그림을 그렸지만 1886~1888년 파리에 머물면서 인상주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 작품의 색채가 점차 밝아졌다. 전원생활을 꿈꾸며 찾은 아를르에서는 꼼꼼한 필촉과 타는듯한 색채의 작품을 그려내며 반 고흐 특유의 화풍을 전개시켰다.

1888년, 고흐는 새로운 예술촌 건설을 꿈꾸며 동료들을 아를르로 초청했고, 모험심이 강한 고갱은 이를 수락했다. 그러나 그 해 12월부터 고흐의 정신병 발작이 심해져 결국 고흐는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작품 활동을 지속해 나갔다. 그리고 1890년 7월 29일 그는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농부들을 강렬하면서도 어두운 분위기로 묘사한 초기 화풍, 임파스토 기법의 표현주의적인 후기 화풍

《감자 먹는 사람들, 1885》, 《별이 빛나는 밤, 1889》, 《아를르의 포름 광장의 카페 테라스, 1888》

“겨울은 봄을 기다리고, 봄은 겨울을 향해 걷는다. 끝을 기억할 때 삶은 단단해지리라”

“지상의 일로 영혼이 어지러울 때, 별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라”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 헬로아티스트展